귀넷 상공회의소/ 파트너쉽 귀넷 부회장 닉 마시노 면담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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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상공회의소 닉 마시노 부회장과 면담 시 한글 소개서와 명함을 준비하여 환영을 하여 주어서 감명을 받았다. 한국업체들이 다수 진출되어 있는 귀넷 카운티에 있는 네가이노베이션이 찾는 선물거래 증권사 소개도 준비하고 미국지사 사무실도 찾아보겠다는 적극적인 협조를 하며, 네가이노베이션의 미국진출을 원하였다. 또한, 양봉석 자문위원이 레슬링 선수로서 84년 LA올림픽 한국대표로 82kg 중량급 선수로 참가한 것을 듣고는, 닉 마시노 부회장도 대학 때 레슬링 선수였다며 기념사진을 그레꼬 로만 레슬링 포즈를 취해서 친근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