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인


모의투자는 증권사가 제공하는 가상의 돈으로 실전 거래장에서 해외선물 거래를 직접 체험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네가의 해선인을 통해 참을 인을 기르고 해외선물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배우고 난 뒤 해외선물 실거래를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게되는 실습 단계이다.

모의투자에서 네가의 원칙을 지키면서 얼마나 실전처럼 거래에 임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로 나뉘어질 것이다.

네가에서는 이 모의투자를 통해 해외선물 거래를 300번 이상 하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개인별 모의투자 거래의 데이터를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고 있다.

개인이 모의투자를 통한 거래 실습 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HTS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과 거래 시 진입해야 할 타이밍에 맞추어 들어 갈 수 있는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